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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브랜드별 보일러 AS 예약 방법, 보일러 고장 증상별 자가 진단법

by 정보 의 바다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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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보일러가 갑자기 멈추면 정말 막막하시죠? 한파가 몰아칠 때 온수도 안 나오고 난방도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럽습니다. 이 글에서는 보일러 고장 증상별 원인과 각 제조사별 AS 신청방법, 그리고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자가 대처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보일러 AS 예약방법

보일러 고장 시 제조사별로 AS 신청 방법이 다릅니다.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린나이, 대성셀틱 등 주요 브랜드는 모두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며, 평균 1~2일 내 방문 점검이 진행됩니다. 긴급 상황일 경우 당일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니 빠르게 연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제조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즉시 AS 신청, 긴급 시 당일 출동 가능

증상별 자가 대처방법

온수가 안 나올 때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먼저 배관 동파 여부를 확인하세요. 외부 노출 배관이 얼었다면 헤어드라이어로 중간 온도에서 골고루 가열해 녹입니다. 온수 온도를 최고로 설정한 뒤 5분 대기해도 미지근하다면 직수 밸브를 조절하거나, 삼방 밸브 고장을 의심해보세요.

점화가 안 될 때

보일러가 켜지지 않는다면 가스 밸브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고, 전원을 껐다 다시 켜보세요. 수압이 1.0~1.5bar 사이인지 압력계로 확인하고, 낮다면 수압 조절 밸브로 물을 천천히 보충합니다. 배기구가 막혀 있거나 센서 오류일 수 있으니 외부 배기구도 점검하세요.

에러 코드가 뜰 때

보일러 화면에 표시되는 에러 코드는 고장 원인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 95번 에러는 물 부족, 13번은 점화 실패를 의미합니다. 제조사 홈페이지나 설명서에서 에러 코드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화면을 촬영해두면 AS 접수 시 빠른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요약: 온수·점화·에러 증상별로 배관, 수압, 코드 확인 후 자가 조치 가능

동파 예방 핵심 팁

외출 시 보일러를 완전히 끄지 말고 외출 모드로 설정하면 난방이 최소 유지되며 동파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파 예보 시에는 수도꼭지를 아주 살짝 틀어 물이 흐르게 하면 배관이 어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온수보다는 찬물을 조금씩 틀어두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노출된 급수관과 온수관은 반드시 보온재로 감싸고, 실내온도가 1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요약: 외출 모드 유지, 수도꼭지 살짝 틀기, 배관 보온재 감싸기로 동파 예방

놓치면 안 되는 점검사항

보일러 고장을 예방하려면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다음 항목들을 주기적으로 체크하면 고장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6개월마다 보일러 필터를 청소하고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 겨울철 시작 전 전문가 점검을 받아 미리 이상 유무를 확인하세요
  • 수압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1.0~1.5bar 범위를 유지하세요
  • 보일러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배관은 보온재로 감싸주세요
  • 외출 모드를 활용해 장시간 외출 시에도 실내 온도를 10도 이상 유지하세요
요약: 필터 청소, 전문가 점검, 수압 확인, 배관 보온으로 고장 예방 가능

제조사별 AS 연락처

주요 보일러 제조사별 고객센터와 AS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긴급 상황 시 빠르게 연락할 수 있도록 저장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제조사 고객센터 AS 신청방법
경동나비엔 1588-2488 홈페이지/앱/전화
귀뚜라미 1544-2189 홈페이지/전화
린나이 1544-3651 홈페이지/전화
대성셀틱 1588-0545 홈페이지/전화
요약: 제조사별 고객센터 번호 저장 후 긴급 시 즉시 AS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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