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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이것만 알면 끝

by 정보 의 바다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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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그냥 타면 절반만 즐기는 겁니다! 천황산 정상 트레킹부터 하늘정원 포토존, 주변 숨은 맛집까지 한 번에 정복하는 완벽 루트가 있습니다. 이 글 하나면 밀양 여행 준비 끝, 놓치면 후회할 꿀팁만 담았습니다.



 



케이블카 예약부터 탑승까지 완벽 가이드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주말과 성수기엔 1시간 이상 대기는 기본입니다. 온라인 예약은 탑승 3일 전부터 가능하며, 왕복 기준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어린이 8,000원입니다. 오전 9시 첫 운행 시작되며, 탑승 시간은 약 8분 소요되고 천황산 정상부까지 한 번에 연결됩니다.

요약: 주말 방문 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오전 일찍 방문하면 대기 시간 단축

천황산 등산 코스 3시간 완주 루트

초보자 추천: 하늘정원 산책 코스

케이블카 하차 후 하늘정원까지는 평탄한 데크길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전망대에서 영남알프스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포토존에서 인증샷 남기기 좋습니다. 체력 부담 없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중급자 추천: 천황산 정상 등반 코스

하늘정원에서 천황산 정상(1,189m)까지는 왕복 2시간 코스입니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으나 경사가 있어 등산화와 트레킹 스틱 준비를 권장합니다. 정상에서 보는 일출과 운해는 밀양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전문가 추천: 영남알프스 종주 코스

천황산에서 재약산, 신불산으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는 최소 6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충분한 식수와 행동식, 날씨 변화에 대비한 여벌 옷을 꼭 챙기세요. 가을 억새 시즌(9월 말~10월)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요약: 체력과 목적에 맞게 초급/중급/상급 코스 선택, 등산화와 충분한 물 필수

주변 관광지 당일치기 코스

케이블카 탑승 전후로 방문하기 좋은 얼음골 계곡은 여름철 천연 에어컨으로 불립니다. 바위틈에서 나오는 냉기로 한여름에도 10도 이하를 유지하며, 케이블카 매표소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표충사는 임진왜란 승병 유적지로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와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 필수 코스입니다. 영남루는 밀양강이 내려다보이는 조선시대 누각으로 일몰 시간대 방문을 추천하며, 케이블카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요약: 얼음골 계곡 → 케이블카 → 표충사 → 영남루 순서로 당일 코스 완성

현지인이 알려주는 숨은 맛집

밀양 대표 음식은 단연 얼음골 사과와 돼지국밥입니다. 케이블카 입구 '산내들식당'은 돼지국밥 한 그릇 9,000원으로 푸짐한 수육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있으니 오전 11시 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 얼음골 사과 직판장: 케이블카 매표소 맞은편, 당도 높은 햇사과를 시중보다 20% 저렴하게 구매 가능
  • 밀양 전통시장 할매 파전: 밀양시장 내 50년 전통 파전집, 3,000원에 손바닥만 한 파전과 막걸리 한 잔이 찰떡궁합
  • 천황산 카페거리: 하산 후 방문하기 좋은 뷰 맛집 카페들이 밀집, 얼음골 사과 에이드가 시그니처 메뉴
요약: 돼지국밥으로 든든하게 시작, 사과 직판장에서 기념품 구매, 카페에서 여유롭게 마무리

케이블카 요금 및 운영시간 총정리

계절과 요일에 따라 운영시간이 다르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동절기(11월~2월)는 오후 4시 30분 막차이며, 기상 악화 시 운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구분 왕복 요금 편도 요금
성인 15,000원 11,000원
청소년 12,000원 9,000원
어린이 8,000원 6,000원
경로/장애인 12,000원 9,000원
요약: 왕복 티켓이 편도보다 4,000원 저렴, 단체 할인은 30인 이상부터 적용

주차 및 대중교통 이용방법

케이블카 전용 주차장은 1,000대 규모로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주말 오전 10시 이후 만차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른 출발을 권장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밀양역에서 24번 버스 탑승 후 얼음골 케이블카 정류장 하차, 배차 간격은 1시간이며 소요시간은 약 40분입니다. 부산 서부터미널에서 밀양행 직행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서울에서는 KTX 이용 시 밀양역까지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요약: 자차 이용 시 무료 주차, 대중교통은 밀양역에서 24번 버스 환승 필수

인생샷 건지는 포토스팟 5곳

케이블카 곤돌라 내부에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산세를 배경으로 한 셀카가 첫 번째 포토존입니다. 상부 승강장 바로 앞 전망대는 영남알프스 능선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와이드 사진 촬영에 최적이며, 해질녘 석양빛이 더해지면 환상적입니다. 하늘정원 구름다리는 발 아래로 깊은 계곡이 보이는 스릴 넘치는 구도를 연출할 수 있고, 천황산 정상 표지석은 등산 인증샷 필수 코스입니다. 가을 억새밭 구간은 황금빛 물결이 일렁이는 감성 사진의 성지로, 9월 말부터 10월 중순이 최적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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