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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2026 신청부터 혜택까지 3분 총정리

by 정보 의 바다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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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승용차를 덜 타면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6년에도 계속되는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주행거리를 줄이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일리지를 지급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면 1년간 쌓은 마일리지로 교통비 절약은 물론 각종 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2026년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방법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는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합니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후 6개월 이상 주행거리를 20% 이상 줄이면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요약: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차량등록만 하면 바로 시작, 6개월 후부터 혜택 받음

3단계로 끝내는 참여절차

1단계: 회원가입 및 차량등록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서울시민 인증 후 보유 차량의 차량번호와 차종을 등록합니다. 본인 명의 차량이 아니어도 가족 차량으로 등록 가능하며, 최대 2대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주행거리 측정기간 시작

등록 후 최근 6개월간의 주행거리가 기준값으로 설정됩니다. 이후 6개월 동안 실제 주행한 거리를 측정하며, 서울시 차량등록 시스템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단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km당 10~2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교통카드 충전, 공공시설 이용료 납부, 상품권 교환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요약: 차량등록 → 6개월 측정 → 마일리지 자동 적립 순서로 진행

감축률별 적립 혜택 총정리

주행거리를 20% 줄이면 km당 10원, 30% 이상 줄이면 km당 15원, 50% 이상 줄이면 km당 20원씩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예를 들어 월 평균 1,000km를 운행하던 차량이 500km로 줄이면(50% 감축) 6개월간 약 6만원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시설 이용료, 따릉이 이용권, 전통시장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요약: 최대 50% 감축 시 km당 20원 적립, 6개월에 최대 10만원 혜택 가능

꼭 확인해야 할 참여 조건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만 참여 가능하며, 렌터카나 리스차량은 제외됩니다. 또한 신청 전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행거리가 200km 이상이어야 하며, 측정기간 중 차량을 변경하거나 매각하면 마일리지가 소멸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등록 비사업용 승용차 소유자 (렌터카, 법인차량 제외)
  • 최근 6개월 월평균 주행거리 200km 이상 기록 필수
  • 측정기간 중 차량 변경 시 마일리지 소멸되므로 주의 필요
  • 6개월마다 재신청 가능하며 연속 참여 시 누적 혜택 유지
  • 주행거리는 서울시 차량등록시스템과 자동 연동되어 별도 인증 불필요
요약: 서울시 등록 비사업용 승용차, 월 200km 이상 주행 차량만 참여 가능

감축률별 마일리지 적립표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적립되는 마일리지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서 본인의 목표 감축률을 확인하고 예상 적립액을 계산해보세요.

감축률 km당 적립금 6개월 최대 혜택
20% 이상 10원 약 36,000원
30% 이상 15원 약 54,000원
40% 이상 18원 약 72,000원
50% 이상 20원 최대 100,000원
요약: 감축률이 높을수록 km당 적립금 증가, 50% 감축 시 최대 1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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