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승용차를 덜 타면 연간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6년에도 계속되는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주행거리를 줄이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일리지를 지급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면 1년간 쌓은 마일리지로 교통비 절약은 물론 각종 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2026년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방법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는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합니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후 6개월 이상 주행거리를 20% 이상 줄이면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3단계로 끝내는 참여절차
1단계: 회원가입 및 차량등록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서울시민 인증 후 보유 차량의 차량번호와 차종을 등록합니다. 본인 명의 차량이 아니어도 가족 차량으로 등록 가능하며, 최대 2대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주행거리 측정기간 시작
등록 후 최근 6개월간의 주행거리가 기준값으로 설정됩니다. 이후 6개월 동안 실제 주행한 거리를 측정하며, 서울시 차량등록 시스템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3단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km당 10~2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교통카드 충전, 공공시설 이용료 납부, 상품권 교환 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감축률별 적립 혜택 총정리
주행거리를 20% 줄이면 km당 10원, 30% 이상 줄이면 km당 15원, 50% 이상 줄이면 km당 20원씩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예를 들어 월 평균 1,000km를 운행하던 차량이 500km로 줄이면(50% 감축) 6개월간 약 6만원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시설 이용료, 따릉이 이용권, 전통시장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꼭 확인해야 할 참여 조건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만 참여 가능하며, 렌터카나 리스차량은 제외됩니다. 또한 신청 전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행거리가 200km 이상이어야 하며, 측정기간 중 차량을 변경하거나 매각하면 마일리지가 소멸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등록 비사업용 승용차 소유자 (렌터카, 법인차량 제외)
- 최근 6개월 월평균 주행거리 200km 이상 기록 필수
- 측정기간 중 차량 변경 시 마일리지 소멸되므로 주의 필요
- 6개월마다 재신청 가능하며 연속 참여 시 누적 혜택 유지
- 주행거리는 서울시 차량등록시스템과 자동 연동되어 별도 인증 불필요
감축률별 마일리지 적립표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적립되는 마일리지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서 본인의 목표 감축률을 확인하고 예상 적립액을 계산해보세요.
| 감축률 | km당 적립금 | 6개월 최대 혜택 |
|---|---|---|
| 20% 이상 | 10원 | 약 36,000원 |
| 30% 이상 | 15원 | 약 54,000원 |
| 40% 이상 | 18원 | 약 72,000원 |
| 50% 이상 | 20원 | 최대 100,0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