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마감되는 대회, 신청 타이밍을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 7월 25일,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을 달리는 챌린지 가든런은 접수 시작일인 7월 8일부터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 바로 일정과 신청방법을 확인하고 자리를 선점하세요.
가든런 신청방법과 접수 일정
접수는 2026년 7월 8일부터 프로젝트 런트립 공식 홈페이지(projectruntrip.com)에서 시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신청 시에는 참가자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한 뒤 참가비 40,000원을 결제하고, 완료 후 신청 내역이 정상 등록됐는지 반드시 재확인해야 합니다. 참가자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초상권 사용 안내도 신청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당일 완주하는 3단계 준비방법
전날 준비: 이동과 컨디션 관리
대회가 오전 7시 시작이므로 지방에서 이동하는 경우 전날 순천에 도착해 숙박하는 일정이 안전합니다. 전날에는 과도한 훈련과 음주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익숙한 음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체크인: 배번호와 준비운동
출발 시간보다 넉넉하게 일찍 행사장에 도착해 배번호 착용, 짐 보관, 화장실 이용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준비운동은 무릎과 발목을 무리하게 늘리는 정적 스트레칭 대신 가벼운 걷기와 관절 회전, 짧은 조깅으로 체온을 끌어올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레이스 중 페이스 전략
2km 루프 5바퀴 구조에서는 첫 바퀴에 노면과 굴곡을 파악하고 목표 페이스보다 약간 여유롭게 출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7월 아침은 기온과 습도가 높을 수 있으므로 급수대마다 수분을 보충하고, 날씨가 덥다면 기록 단축보다 안정적인 완주를 우선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도심 마라톤과 다른 특별한 점
챌린지 가든런의 가장 큰 차별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의 정원과 언덕, 잔디 구간을 직접 달린다는 경험 자체에 있습니다. 회색 아스팔트 대신 계절마다 색이 바뀌는 식물과 정교하게 조성된 정원 풍경 속을 달리기 때문에 힘든 순간에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주변으로 향해 심리적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루프 코스 구조는 현재 위치와 남은 거리를 파악하기 쉬워 페이스 조절에 유리하고, 평탄한 주로가 중심이라 도심 대회보다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기 쉬워 10km 개인 최고 기록을 노리는 러너에게도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 대회 후에는 순천만습지와 주변 명소를 연결하는 관광 일정을 붙여 건강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주말로 완성할 수도 있습니다.
신청 전 놓치면 후회하는 확인 사항
선착순 마감 구조이므로 참가 의사가 있다면 7월 8일 접수 시작 직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제 전에 반드시 아래 항목을 체크해야 나중에 불필요한 손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 환불 가능 기간과 조건을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부상이나 개인 사정으로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면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참가자 서약서와 초상권 사용 안내의 범위를 읽어두세요.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영상이 공식 홍보물에 활용될 수 있으며 사용 범위와 보관 조건이 명시돼 있습니다.
- 공식적으로 허용되지 않은 참가권 양도나 거래는 피하세요. 우천 시 운영 기준과 기념품 수령 방법도 공지사항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당일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든런 대회 일정·코스 한눈에
신청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세부 일정이나 물품 배부 조건은 공식 공지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참가 전 최종 확인은 필수입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대회 일시 | 2026년 7월 25일(토) 오전 7시 | 일찍 도착 권장 |
| 접수 시작 | 2026년 7월 8일 / 선착순 마감 | 조기 마감 가능 |
| 종목·참가비 | 10K+ 단일 종목 / 40,000원 | 결제 후 환불 규정 확인 |
| 코스 구성 | 약 2km 루프 × 5바퀴 | 랩 카운트 혼동 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