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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연금 추납 마감 임박! 조건부터 수령액까지 완벽 정리

by 정보 의 바다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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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국민연금 추납 제도가 완전히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최대 10년 치를 소급해서 낼 수 있었지만, 4월부터는 단 3년으로 축소됩니다.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노후 연금액이 수백만 원씩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조건을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추납 마감일 3월 31일까지

2026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최대 10년 전까지 소급해서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4월 1일부터는 추납 가능 기간이 3년으로 대폭 축소되므로, 2016년 이전 미납 기간이 있다면 반드시 3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후 납부는 분할로도 가능하니 기한 내 신청만 꼭 완료하세요.

요약: 2026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최대 10년 치 추납 가능, 4월부터는 3년으로 축소

온라인 5분 신청방법

1단계: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접속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www.nps.or.kr)에 접속한 후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신청 가능하며, 내 연금 알아보기 메뉴에서 추납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추납 신청 및 납부액 계산

전자민원 메뉴에서 '임의가입·추후납부 신청'을 선택하고, 추납하고 싶은 기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납부해야 할 금액이 계산됩니다. 월별로 선택 가능하며, 일부 기간만 선택해도 됩니다.

3단계: 납부방법 선택 및 완료

일시납 또는 분할납(최대 60개월) 중 선택하고 신청을 완료합니다. 신청 후 고지서가 발송되며, 가상계좌 또는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됩니다. 분할납부를 선택해도 중도 일시상환이 가능합니다.

요약: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전자민원 메뉴에서 신청, 5분이면 완료

추납 자격조건 총정리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추납 신청이 가능합니다. 과거 실업, 휴직, 사업 중단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이 있다면 추납 대상입니다. 단, 60세 이상이거나 이미 노령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는 추납이 불가능하며, 보험료를 고의로 체납한 경우 가산금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군 복무 기간이나 출산 크레딧과는 별개로 신청해야 하므로 혼동하지 마세요.

요약: 만 18~60세 미만 국민연금 가입 이력자면 누구나 가능, 60세 이상은 신청 불가

실수하면 손해보는 함정

추납 신청 시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는 납부 기한을 착각하거나, 일부 기간만 추납해도 된다는 사실을 몰라 포기하는 경우입니다.

  • 신청과 납부는 별개: 3월 31일까지는 신청만 완료하면 되며, 실제 납부는 이후에도 가능합니다
  • 일부 기간만 선택 가능: 10년 전체가 아닌 원하는 월만 골라서 추납할 수 있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분할납부 활용: 한 번에 큰 금액이 부담되면 최대 60개월 분할납부를 선택하세요
  • 이자 없음: 추납 보험료에는 이자가 붙지 않으므로 분할납부가 유리합니다
  • 소득공제 혜택: 추납한 보험료는 전액 소득공제 대상이므로 연말정산 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요약: 3월 31일까지 신청만 하면 되고, 일부 기간만 선택 가능, 분할납부 시 이자 없음

추납 기간별 예상 수령액

추납 기간에 따라 노후에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아래 표는 평균 소득월액 250만 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추납 기간 추가 납부액 월 연금 증가액
1년(12개월) 약 270만 원 월 약 5만 원
3년(36개월) 약 810만 원 월 약 15만 원
5년(60개월) 약 1,350만 원 월 약 25만 원
10년(120개월) 약 2,700만 원 월 약 50만 원
요약: 10년 추납 시 약 2,700만 원 납부하면 월 연금이 약 50만 원 증가, 20년 수령 시 총 1억 2천만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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