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좋아하시나요? 2026년 상주 곶감축제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립니다. 기차타고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완벽한 거리, 무료 시식과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곶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금부터 예약부터 현지 꿀팁까지 모든 걸 알려드릴게요.
기차로 떠나는 상주 가는 방법
서울에서 상주까지는 KTX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합니다. 동대구역에서 환승해 상주역까지 가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며, 서울역에서 동대구까지는 1시간 50분, 동대구에서 상주까지는 무궁화호로 40분 소요됩니다. 축제장까지는 상주역에서 시내버스나 택시로 15분이면 도착하며, 택시비는 약 8,000원 수준입니다.
입장료와 체험 비용 총정리
축제 입장료
상주 곶감축제는 입장료가 완전 무료입니다. 주차장 이용도 무료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곶감 구매 가격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곶감은 1kg당 15,000원~20,000원 선으로 시중가보다 30% 이상 저렴합니다. 대량 구매 시 추가 할인도 가능하며, 현금 결제 시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비용
곶감 만들기 체험은 1인당 10,000원, 곶감 와인 시음은 5,000원입니다. 어린이 대상 곶감 따기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직접 딴 곶감은 소량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추천 일정 코스
오전 9시 서울역 출발 KTX를 타면 11시 30분 상주 도착, 점심 식사 후 오후 1시부터 축제장을 둘러보세요. 오후 2시에 곶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3시부터 4시까지 곶감 쇼핑과 시식을 즐긴 뒤 오후 5시 기차로 돌아오면 저녁 7시 30분 서울 도착이 가능합니다. 축제장 주변 맛집인 '상주곶감한정식'에서 점심을 드시면 곶감을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인당 12,000원 수준입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겨울 축제인 만큼 방한 준비가 필수입니다. 평균 기온이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사이이므로 따뜻한 외투와 장갑, 목도리를 꼭 챙기세요. 또한 곶감 구매 후 가져올 보냉백이나 쇼핑백이 필요하며, 현금을 준비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방한용 외투, 장갑, 목도리 - 야외 행사장이므로 필수
- 보냉백 또는 큰 쇼핑백 - 곶감 구매 시 포장 및 운반용
- 현금 5만원 이상 - 현금 결제 시 5% 추가 할인
- 휴대용 물티슈 - 곶감 시식 후 손 닦기용
-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 SNS 인증샷 명소 다수
기차 시간표와 요금 한눈에
서울에서 상주까지 가는 주요 기차 시간표와 요금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예매가 빠르게 마감되므로 최소 1주일 전 예약을 권장하며, 코레일 앱에서 예매하면 할인쿠폰 적용이 가능합니다.
| 출발시간 | 도착시간 | 요금(편도) |
|---|---|---|
| 오전 7:00 (서울역) | 오전 9:30 (상주역) | 32,800원 |
| 오전 9:00 (서울역) | 오전 11:30 (상주역) | 32,800원 |
| 오후 3:00 (상주역) | 오후 5:30 (서울역) | 32,800원 |
| 오후 5:00 (상주역) | 오후 7:30 (서울역) | 32,8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