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서 부전까지 5시간 30분, ITX-마음으로 동해안을 따라 떠나는 환상의 기차여행! 2026년 새롭게 개편된 시간표와 특가 예매 시간대만 알아도 30%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예약하고 창밖 풍경을 즐기며 떠나보세요.
ITX-마음 시간표 완벽정리
청량리역에서 부전역까지 하루 6회 운행되는 ITX-마음은 오전 6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2시간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임시열차가 추가 운행되며, 특히 오전 8시 50분 출발 열차가 가장 인기가 높아 2주 전 예매가 필수입니다. 강릉, 동해, 포항을 거쳐 부산 부전역까지 동해안의 절경을 5시간 30분 동안 감상할 수 있어 여행 그 자체가 목적지가 됩니다.
특가 예매 성공하는 방법
새벽 예매 타임 노리기
매일 오전 7시, 코레일 앱에서 당일 취소표가 일괄 풀립니다. 이 시간에 접속하면 창가 좌석이나 인기 시간대 표를 구할 확률이 70% 이상 높아집니다. 특히 평일 오전 시간대는 비즈니스 출장 취소가 많아 노려볼 만합니다.
조기예매 할인 활용
출발 1개월 전 예매 시 정상 요금 대비 20% 할인이 적용되며, 왕복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청량리-부전 편도 기준 정상가 52,600원에서 조기예매 할인가 42,080원으로 1만원 이상 절약 가능합니다.
주중 오후 시간대 공략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2시 30분 출발 열차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워 출발 3일 전에도 예매가 가능합니다. 업무 시간대라 이용객이 적고, 부전 도착이 저녁 8시경이라 당일 숙소 체크인에도 여유가 있어 추천합니다.
차창 풍경 명소 총정리
ITX-마음의 최고 장점은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5시간 30분의 파노라마 뷰입니다. 출발 후 2시간 지점인 정동진역 통과 구간에서는 바다와 기차 사이 거리가 불과 50m로, 창밖으로 쏟아지는 햇살과 푸른 파도가 압권입니다. 강릉-동해 구간의 추암해변 터널과 삼척 해안절벽은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로 진행방향 오른쪽 창가석을 추천합니다. 포항 구간부터는 호미곶 등대와 영일만 풍경이 펼쳐지며, 해질녘 시간대라면 황금빛 일몰까지 감상할 수 있어 연인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꼭 챙겨야 할 준비물
5시간 30분의 긴 여정인 만큼 스마트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열차 내 편의시설과 필수 준비물을 미리 체크하면 더욱 쾌적한 여행이 됩니다.
- 보조배터리와 이어폰: 각 좌석 USB 충전 포트가 있지만 성수기엔 고장난 경우가 있어 보조배터리 필수, 긴 여정 동안 음악이나 영화 감상용
- 간식과 음료: 열차 내 카페가 있지만 가격이 편의점 대비 1.5배 비싸고, 메뉴가 한정적이라 출발 전 청량리역 편의점 이용 추천
- 목베개와 담요: 에어컨이 강한 편이라 특히 여름철 긴팔 옷이나 담요가 있으면 좋고, 리클라이닝 각도가 제한적이라 목베개가 있으면 편안함
- 카메라와 여유 메모리: 정동진, 추암해변, 호미곶 등 포토존이 많아 스마트폰 저장공간 30GB 이상 확보 또는 카메라 여분 배터리 준비
- 신분증: 모바일 티켓 사용 시에도 검표 과정에서 신분증 확인이 있으며, 청소년 할인 이용 시 학생증 필수
시간대별 요금표 한눈에
ITX-마음 청량리-부전 구간의 요금은 시간대와 예매 시기에 따라 최대 30% 차이가 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가장 합리적인 시간대를 선택하세요.
| 출발시간 | 정상요금 | 조기예매 할인가 |
|---|---|---|
| 06:30 (첫차) | 52,600원 | 42,080원 |
| 08:50 (인기) | 52,600원 | 42,080원 |
| 11:20 | 52,600원 | 42,080원 |
| 14:30 (여유) | 52,600원 | 36,820원 (30% 할인) |
| 17:00 | 52,600원 | 42,080원 |
| 19:40 (막차) | 52,600원 | 42,080원 |








